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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ISA Sign Expo 라스베이거스에서 사인을 밝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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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다산에이디 작성일 15-11-27 17:2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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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6월호  

Sign_전시회

지난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라스베이거스에서 2011 ISA Sign Expo가 성황리에 열렸다. 올랜도와 라스베이거스를 번갈아가며 열리는 이 전시회는 올해로 64회를 맞았다. 작년에 열린 올랜도보다 규모나 방문객면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보인 이번 전시회에는 신제품 출시회나 친환경 제품의 공개시연, 교육 세션 등이 강화되어 방문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전시회로 발전하고 있었다. 글 | 김명준 기자 mj2279@popsign.co.kr, 사진제공 | ISA, 디지아이, 오케이산업

 

 

역대 ISA전시 이래 두 번째로 큰 규모로 열려
2011 ISA Sign Expo는 이제껏 열린 총 64회의 전시회 중 두 번째로 큰 규모로 열렸다. 전시공간은 전년대비 14% 증가한 18,200㎡의 규모로 열렸다. 참가업체는 12% 증가한 558개 업체가 참여하였고, 그 중 132개 업체는 신규업체였다. 방문객은 약 19,000여명이 증가해서 전년대비 13%가 상승했다. 이렇게 증가한 방문객 덕분에 주변의 제휴 맺은 호텔 또한 성황을 이룰 정도였다고.
온라인상에서의 반응 또한 뜨거웠다. 세계적인 소셜 미디어인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에 링크된 포스팅도 전년대비 75%이상 상승해 ISA Sign Expo에 관한 전 세계인들의 높은 관심도를 단적으로 보여줬다.
ISA전시회의 수장인 멕크리스탈은 기조연설을 통해 “ISA Sign Expo는 이제 IRgA와 어깨를 견줄정도로 성장했다”고 자체 평가하면서, “올해는 전시장에 위치한 헬프데스크를 통해 참관객과 참가자들이 언제 어디서든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고 밝혔다. 실제로 전시장 중앙에 원형으로 설치된 헬프데스크를 통해서 전시장 내부 안내나 자료를 구하는 데 수월했다고 참관객들이 전했다. 또한 부스자리도 현장에서 직접 논의해서 정하고, 네임테그를 추첨하여 경품을 주는 등 참관객들의 만족도가 높은 전시회였다.
업계의 전반적인 흐름인 친환경과 디지털 제품 또한 예년보다 강화되었다. 특히 디지털 사이니지의 경우는 대형 영상 스크린을 메인으로 취급하는 등 SGIA와도 차별화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터치스크린 등의 본격적인 디지털 사이니지 제품을 접하기 어려웠다는 아쉬움이 남는다. 중국의 디지털사이니지 분야는 아직도 국내 기술력을 따라오기엔 역부족이었으나,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몇 년후에 국내와의 경쟁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신제품 출시, 제품 시연, 교육 세미나 등 풍성해진 시스템
2011 ISA Sign Expo에서는 새롭게 출시하는 제품의 수가 많아 명실공히 사인업계 최고의 전시회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긴 역사와 큰 규모를 자랑하는 만큼 ISA Sign Expo에서의 신제품 출시는 여타 전시회보다는 훨씬 큰 반응을 읽을 수 있을 것이라는 업계 관계자들의 분석이다.
작년에 처음으로 선보였던 친환경 제품 시연은 올해도 이어졌다. 관람객들은 시연을 본 후 가장 흥미있는 제품에 투표하는 등 세계적인 흐름인 친환경에 대한 관심도 읽을 수 있었다.
이번 전시회는 참가자의 20% 정도가 미국을 제외한 다른 국가에서 참가해 ISA의 높은 국제적 위상 또한 엿볼 수 있었다. 각 국가의 사인업계 종사자들이 모여 각 나라의 트렌드와 이슈에 대해 토론하고 교류하는 글로벌 사인 포럼은 올해도 만원사례였다.
교육프로그램 또한 증가하여 많은 참관객들의 이목을 모았다. 국제 사인 아카데미에서는 70개의 코스를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ISA 회원에게는 보다 적은 금액으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주어졌다. ISA 대표인 로리 앤더슨은 “ISA Sign Expo 동안 단 하나뿐인 교육 행사를 가지고 최고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히며, “제공 프로그램을 가지고 사인산업을 지속적으로 교육하고 훈련시키기 위해 웹세미나 등을 통해 노력중이다”라고 말했다.

국내 24개 업체 참가, LED 업체 참가 두드러져
국내 참가업체는 총 24개사로 장비, 소재, LED모듈, 잉크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있다. 특히 LED분야 업체의 참가가 두드러졌는데 NC LED, 오케이산업, 에스에스라이트, 다산에이디, 지오큐, 엘이디포유, 스타플렉스 등이 참가했다. 독립부스로 참가한 다산에이디와 오케이산업은 문의가 끊이지 않을 정도로 활발한 상담을 이어갔다.
엘이디포유는 해외영업팀을 새롭게 정비해 전시회 홍보에 힘을 기울였으며 스타플렉스는 LED를 비롯해 소재 분야에서도 많은 관심을 끌었다.
디지아이는 전반적으로 해외 업체들과의 교류를 통해 좋은 성과를 얻어냈다는 평가다. 디지아이에서 개최한 디너파티에는 코니카 미놀타 회장인 Akiyosho Ohno가 참석하는 등 국내 업체의 높아진 위상을 느낄 수 있었다.
NDS 솔루션에서 홍보한 디지털 사이니지 제품은 많은 호응을 끌어내, 디지털 장비에 관한 업계의 높은 관심을 볼 수 있었다.

이번으로 64회를 맞는 ISA Sign Expo는 전 세계 사인업계종사자들에게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장으로 나날이 성장하고 있다. 2012 Sign Expo는 2012년 3월 31일부터 24일까지 올랜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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