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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다산에이디, 납땜 방식 모듈 개발로 모듈 시장 새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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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다산에이디 작성일 15-11-27 17:26 댓글0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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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1월호  

 

Product

 

LED전문 기업 (주)다산에이디에서 기존의 스크류 방식을 탈피한 납땜 방식의 모듈을 선보인다. 납땜 방식으로 제작한 제품은 기존의 스크류 방식에서 리스크로 지적되던 접점 불량을 해소해 안정성을 높인 장점을 가진 제품이다. 이미 국내의 특허를 획득하고 국제 특허도 진행중인 제품이다.
(주)다산에이디는 고품질의 모듈을 생산함으로 국내 모듈 시장은 물론 세계 모듈 시장에서 우위를 점한다는 계획이다.
글 | 김명준 기자 mj2279@popsign.co.kr, 자료 제공 | (주)다산에이디

 

스크류 방식의 단점 극복한 신개념의 모듈 출시
(주)다산에이디에서는 기존의 스크류 방식에서 어쩔 수 없이 발생할 수 밖에 없었던 접점불량을 납땜 방식을 통해 개선했다. 이번에 출시한 납땜 방식의 모듈 ‘DST-W6030’은 혁신적인 구조와 안정적인 LED칩을 장착하여 100% 완벽하고 특화된 제품이라고 다산에이디측은 설명했다.
DST LED 모듈은 기존에 사용하던 모듈배치에서 사용자가 사용하기 쉽게 설계가 되었고 또한 일률적인 조명설계가 가능해졌다는 장점을 가진다. 기존의 스크류를 사용하여 전선에 접점시켜 점등시키는 방법을 탈피하여 스크류의 단점인 전선과의 접점불량으로 전원부가 불안정하여 LED의 빛이 간혹 안들어오는 경우가 생기는 것을 완벽히 해결하였으며 완벽한 납땜방식을 통해 LED가 꺼지는 현상 등을 해결한 제품이다. 이로써 모듈의 접점불량률을 0%로 줄인 완벽한 제품이라고 다산에이디의 김도희 차장은 밝혔다. 또한 모듈 초기 제작 방식인 납땜 방식이 한 군데 불량으로 전류가 흐리지 않아 전체적으로 불이 꺼지는 단점을 전선이 지나가는 방식으로 변경해 한 군대 불량이 전체에 영향이 주지않도록 개선한 제품이다.
기존제품의 모듈사출방식인 인서트 사출구조에서 UNIT개별사 출구조를 채택하여 모듈구조를 180도 변경한 새로운 LED모듈을 적용함으로써 모듈 전선을 정리하기 위해 전선을 꼬아서 설치해야하는 불편한 사항을 획기적으로 구조변경하여 사용자가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해졌으며, 모듈 배치에 관련된 부분도 배치간격을 획일화하여 기존의 모듈배치에서 빛의 모듈을 비정상적인 배치를 벗어나 빛의 균일도와 가장 적합한 LED빛의 조도와 설치 및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전선 및 인서트사출시 전선이 벗겨져 생겼던 불량 현상을 완벽히 해결하였으며 추후불량에 대한 비용 등을 절감할 수 있는 장점을 가졌다.
국내특허(국제특허등록)를 획득한 DST모델의 출시로 다산에이디는 LED 모듈등 부가가치가 높은 클러스터 및 경관조명에 이르기까지 사업영역을 넓힐 수 있게 됐다.

 

획기적인 사출변경으로 깔끔하고 미려한 디자인이 강점
이번에 출시한 DST-W6030은 모듈 배치가 용이하여 옥내외 간판테두리용으로 사용을 하여도 깔끔하고 미려하게 보일 수 있도록 설계가 되었다. 기존의 제품은 모듈 전선 정리가 어려워 깔끔한 마감이 어려웠던 것이 사실. 다산에이디의 DST-W6030은 모듈사출구조의 형태를 180도 변화시켜 채널사인 및 LED간접조명등을 설치할 때 가장 불편했던 모듈 전선을 정리하기 위해 전선을 꼬아서 해야 하는 불편한 사항을 획기적으로 구조 변경하여 사용자가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해졌으며 모듈 배치에 관련된 부분도 배치간격을 획일화 시켜 옥내외 간판테두리용으로 사용해도 깔끔하고 미려하게 활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기업의 경쟁력이 한국의 경쟁력으로
다산에이디의 류희수 대표는 현재 국내 시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저가 출혈 경쟁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나타냈다. 저가 경쟁은 필연적으로 품질 저하로 이어질 수 밖에 없고, 한국의 모듈이 저품질이라는 인식이 생기면 세계 시장에서 설 자리를 잃게될 수도 있다는 것. 류 희수 대표가 DST-W6030를 개발한 이유도 좋은 품질로 세계시장에서 당당히 맞설 수 있기를 기대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류 대표는 품질 경쟁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일정선의 시장 가격이 지켜져야하는데 현재의 시장구조로는 그런 논의 자체가 불가능한 것이 문제라고 덧붙였다. P

http://www.popsig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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